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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킹이 물에 떠있다” 신고받고 갔더니 변사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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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킹이 물에 떠있다” 신고받고 갔더니 변사체가…

뉴스1입력 2018-09-12 18:43수정 2018-09-1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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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5시 40분께 대전 갑천과 충북 대청호 합류지점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 변사체가 하천 나뭇가지에 걸려 물에 떠있는 것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마네킹이 물에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변사체를 인양했다.

변사체를 인양한 대전경찰청은 관할인 충북지방경찰청에 변사체를 인계됐다.

경찰은 변사체가 상류에서 떠 내려온 것으로 보고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대전ㆍ충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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