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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는 여고생에 음란행위 한 30대 전 기간제 교사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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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는 여고생에 음란행위 한 30대 전 기간제 교사 붙잡혀

뉴시스입력 2017-11-30 11:05수정 2017-11-3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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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여고생에게 음란행위를 한 기간제 교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당진경찰서는 차안에서 길을 지나가는 여고생을 바라보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A(3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차 안에서 지나가는 여고생에게 길을 묻는 척 하다 바지를 내린뒤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아산에 잇는 특수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로 근무했지만 최근 면직 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당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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