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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여성 속옷 상습절도 초등교사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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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여성 속옷 상습절도 초등교사 검거

뉴시스입력 2017-09-28 10:03수정 2017-09-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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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주택가를 돌며 여성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친 초등학교 교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28일 초등학교 교사 A(32)씨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오후 4시 11분께 부산 북구의 한 주택 마당에 침입해 빨래 건조대에 널려 있던 여성 속옷 6점을 훔치는 등 모두 15차례에 걸쳐 부산 서구와 북구 일대 주택가에서 여성 속옷 192점(31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영상 분석을 통해 경북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의 주거지에 보관 중이던 여성 속옷 등 743점을 압수했다.

【부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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