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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콤팩트뉴스] KBO 소속 2명 사내 성추행으로 해고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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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콤팩트뉴스] KBO 소속 2명 사내 성추행으로 해고 外

스포츠동아입력 2018-12-17 21:21수정 2018-12-1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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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를 관장하는 KBO 소속 직원 2명이 사내 성추행 사건으로 잇달아 해고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KBO는 17일 “모 부서 직원 A씨가 최근 여성 동료를 성추행한 혐의로 해고 조치됐다”고 밝혔다. KBO는 경찰 수사를 받은 A씨의 혐의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열어 지난 11월 말 그를 해고했다. 앞서 8월에는 직원 B씨가 술을 마시던 도중 여성 동료를 성추행한 일이 벌어졌는데 B씨 역시 해고를 당해 KBO를 떠났다. KBO의 한 관계자는 “재발 방지를 위해 직원 교육에 신경을 쓰겠다”고 밝혔다.

SK 와이번스가 20일 인하대병원과 함께 ‘행복드림홈런’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시즌 중 캠페인에 참여한 선수들의 개인 기록에 기금 지원 금액을 산정해 해당 기록에 따라 선수와 인하대 병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수술비용을 지원하고 환자들을 위문하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부터 4년 동안 SK와 인하대병원이 함께해 온 ‘행복드림홈런 캠페인’의 일환이기도 하다. 이번 행사에는 박정권이 5년 연속으로 함께할 예정이며, 박종훈과 노수광도 선행에 동참해 소아암 환우들을 위문할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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