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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수준의 자동차 기술인재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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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수준의 자동차 기술인재를 키운다

동아일보입력 2018-09-04 03:00수정 2018-09-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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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자동차특성화대학인 아주자동차대(총장 박병완)는 개교 이래 자동차기술교육 중심으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운영하고 있다. 우수공업계 전문대학, 자동차학과 최우수대학, 교육역량 우수대학을 거쳐, 2011년에는 전문대학 기관평가 인증대학으로 선정되어 교육품질의 우수성을 인증받기도 했다. 2014년에 전문대학특성화사업대학(SCK)으로 선정, 2015년에는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정원 자율대학인 최우수 A+등급의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2018년 현재 기관평가인증대학,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인 WCC, 특성화전문대학, 산학협력선도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8월 23일 교육부가 발표한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아주자동차대는 자동차 단일계열로 구성돼 있다. 자동차 분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으로 자동차를 사랑하는 학생들에게 모든 것을 지원하는 학교다. 자동차 제작에 필요한 디자인-설계-차체제작-튜닝-자동차 대회 출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재학하는 2년 동안 전부 경험할 수 있다.

아주자동차대는 수시모집 정원 내 전형 494명, 정원 외 전형 80명을 선발한다. 전문대졸 이상자, 외국인은 지원자가 많을 경우 모집인원을 초과해 모집하며, 자동차계열로 통합선발 후 합격자가 희망하는 전공으로 배치해주는 체계로 진행된다. 자동차계열(2년제) 학과로는 ▲자동차디자인 ▲자동차개발 ▲자동차제어및진단기술 ▲자동차디지털튜닝 ▲스마트자동차융합기술 ▲하이브리드전기자동차 ▲모터스포츠 등이 있다.

전형요소는 내신 200점(67%), 면접 100점(33%)의 비중으로 운용한다. 개인사정으로 불가피하게 면접에 참석하지 못하는 지원자의 경우 최소점수를 부여한다. 또한 특기자 선발 전형요소 가운데 서류전형을 폐지하고 면접전형 비중을 높였다. 또 자동차나 어학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학생이 내신점수에 구애받지 않고 지원할 수 있도록 전형방법을 개선했다.

재학생의 80%인 총 807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는 재학생의 70%를 구성하는 수도권 등 외지에서 입학하는 학생들이 입사한다. 해외에서 한국으로 역유학 오는 학생들과 유학생들도 기숙사에서 생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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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러스#교육#입시#아주자동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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