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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인’에 기초한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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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인’에 기초한 인재 육성

동아일보입력 2018-09-04 03:00수정 2018-09-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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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주 입학본부장
경북대는 올해 기초연구실(BRL)지원사업, 뇌과학원천기술개발사업, 인공지능 바이오로봇 의료융합사업,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선도연구센터(ERC)사업 등에 잇달아 선정됐다. 국제논문의 질적 수준을 평가하는 네덜란드 라이덴랭킹에서 상위 1% 논문 비율이 거점 국립대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문·사회과학 분야는 국내에서 가장 높았다.

지난해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QS가 발표한 ‘세계 대학 취업능력 랭킹’에서 경북대는 세계 301∼500위권으로 국립대 1위, 국내 6위를 차지했다. 올해 초 동아일보와 CEO스코어가 발표한 국내 30대 그룹 CEO를 많이 배출한 대학에서도 6위에 오르기도 했다.

경북대는 ‘첨성인(첨단, 성찰, 인성)’에 기초한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첨성인’은 첨성대를 세운 신라인의 진리탐구, 긍지함양, 봉사실천의 정신을 계승하여 미래를 개척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진취적 인재를 의미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입학자 내신평균과 85% 성적을 비롯해 추가합격자 최종번호, 실질결쟁률 등 다양한 요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공개된 수치상의 입시 결과, 학생부종합전형 지원가이드북, 논술(AAT)지원가이드북을 활용하여 수험생 본인이 활동한 내용과 학업역량, 전공, 적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자신에게 적합한 전형을 찾아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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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러스#교육#입시#경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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