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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13일 정상회담 원로자문단과 오찬…조언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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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13일 정상회담 원로자문단과 오찬…조언 구한다

뉴스1입력 2018-09-12 10:56수정 2018-09-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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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남북정상회담 원로자문단과 오찬을 함께 하기에 앞서 환담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8.4.12/뉴스1 © News1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주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원로자문단과 오찬을 갖고 조언을 들을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13일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을 단장으로 한 원로자문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겸 간담회를 진행한다.

앞서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임동원 한반도평화포럼 명예이사장 등 원로 자문단 21명과 고유환 동국대학교 교수 등 전문가 자문단 25명을 확정, 발표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4·27 남북정상회담을 앞뒀을 당시 원로자문단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이들의 구체적인 조언을 청취한 바 있다.

또 문 대통령은 전문가 자문단과도 별도 차담회를 가졌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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