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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文대통령 구두 장인 만나 ‘수제화 미래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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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文대통령 구두 장인 만나 ‘수제화 미래 모색’

뉴시스입력 2018-02-09 15:33수정 2018-02-0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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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일 서울 성수동 수제화거리에서 두번째 ‘영선아, 시장가자!’ 행사를 열어 수제화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수제화 거리를 성장시킬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구두를 만든 유홍식 명장 등 구두 장인과 청년 창업자 등이 참여했다. 유 명장은 지난해 8월 미국 순방 때 문재인 대통령이 착용한 구두를 제작하며 유명해진 인물이다.

‘영선아, 시장가자!’는 ‘박영선, 서울을 걷다’와 함께 진행된다. 박 의원은 ‘시민이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서울시민을 찾아가 시민이 느끼는 서울시의 문제점과 시민이 희망하는 미래 서울상을 함께 고민하면서 정책 대안을 찾으려는 목적에서 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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