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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북미 정상회담 10명 이내 직원 파견, 10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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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북미 정상회담 10명 이내 직원 파견, 10일 출국

뉴시스입력 2018-06-07 15:49수정 2018-06-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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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12일 오전 10시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의 외교활동 업무 수행과 지원을 위해 10명 이내의 인원을 파견한다.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싱가포르 현지에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직원들, 대변인실 부대변인 등이 출장을 가서 취재활동 지원과 필요한 외교활동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총 인원은 10명 이내이며 일요일에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 대변인은 “청와대 안보실에서는 안보실 2차장이 일부 지원인력과 같이 간다”면서 “통일부 등 관련 부처에서 아주 소수의 인원들이 가는 걸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싱가포르행에 대해서는 “장관께서 가실 계획은 없다”고 답변했다.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싱가포르 외교장관이 북한을 방문한 것과 관련해선 “갖고 있는 정보가 없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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