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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펜스 美부통령, 리셉션장 입장 5분만에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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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펜스 美부통령, 리셉션장 입장 5분만에 퇴장

뉴스1입력 2018-02-09 18:57수정 2018-02-0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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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후 청와대에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2018.2.8/뉴스1 © News1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최하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전, 각국 정상급 외빈들을 초청한 리셉션에 참석했다가 5분 만에 퇴장했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오후 6시10분께부터 강원도 평창 소재 블리스 힐스테이에서 진행된 문 대통령 주재 리셉션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함께 뒤늦게 참석했다.

이후 문 대통령, 펜스 부통령, 아베 총리는 별도로 한미일 공동 기념촬영까지 가졌고 6시39분께 입장했다.

하지만 이후 펜스 부통령은 각국 정상과 인사만 나눈 뒤 6시44분께 퇴장했다. 펜스 부통령이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악수를 나눴는진 확인되지 않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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