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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 > 대통령 > 청와대
靑, 北 미사일발사에 “긴장조성 행위 말아야”[2013-05-20 16:25:00]
청와대는 20일 북한이 사흘째 동해상에 단거리미사일 발사체를 발사한 것과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안보의 컨트롤타워 격인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이날 오전 북한의 추가 미사일 발사 동향을 즉각 확인하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으며, 국방부와 상황을 공유하…
서병수 “이남기 수석은 희생양…경질 불가피”[2013-05-16 18:54:00]
새누리당 서병수 사무총장은 16일 윤창중 성추행 의혹 사건으로 사의를 표명한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에 대해 "희생양이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서 사무총장은 이날 기자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이 수석의 사표 수리는 불가피하지 않겠는가'라는 질문에 "현재로서는 (수사가 진행 중이…
靑, 방중 채비 본격화…中전문가 초청강연[2013-05-16 10:55:00]
청와대가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후 두번째 해외 출장이 될 중국 방문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과 외교안보수석실은 지난 14일 중국 및 북한문제 전문가인 성균관대 이희옥 교수와 성신여대 김흥규 교수를 청와대로 초청해 강연을 들었다고 청와대 측이 16일 전했다. …
‘법원공무원 잇단 사망’ 행정처 업무환경개선 시동[2013-05-16 04:34:00]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판사와 법원 공무원 등이 잇따라 사망하면서 법원행정처와 직원 대표가 공동으로 대책 마련에 나섰다. 15일 법원행정처에 따르면 권순일 법원행정처 차장은 최근 법원 내부통신망인 '코트넷'에 올린 글에서 '근무환경 개선위원회(가칭)' 구성 계획을 밝혔다. …
靑홍보라인, 인사ㆍ시스템 변화 어떻게 되나[2013-05-15 11:41:00]
'윤창중 성희롱 의혹 사태'를 계기로 청와대 홍보라인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청와대 홍보수석실은 윤창중 전 대변인이 경질된데다 이남기 수석도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하는 등 인사요인이 생긴데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전반적인 감찰을 받고 있는 입장이다. 이…
靑 “‘성희롱 의혹’ 윤창중 직권면직 처리 완료”[2013-05-15 11:30:00]
청와대가 15일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기간 여성 인턴을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을 직권면직 처리했다. 공직에서 완전히 물러난 것이다. 김 행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윤 전 대변인이 오늘 오후 5시께 면직 처리됐다"고 말했다. 면직 처리는 지난 10일…
靑, 방미단 감찰강화…朴대통령 “기강 확립”[2013-05-14 11:04:00]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이날 고위 공직자 인사와 감찰 강화 부문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황 대표가 전했다. 황 대표는 이날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과 월례회동을 한 후 기자간담회에서 "박대통령이 인사와 감찰 분야는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윤창중, 기자회견 당일 김포 자택 방문 뒤 잠행[2013-05-13 17:33:00]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지난 11일 해명 기자회견을 한 뒤 이틀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윤 전 대변인은 지난 11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하림각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행 의혹을 전면 부인한 뒤 이날 오후 경기도 김포시의 자택으로 귀가했다. …
허태열 “靑직원 부적절 언행에 ‘무관용 원칙’”[2013-05-13 15:48:00]
허태열 청와대 비서실장은 13일 '윤창중 성추행 의혹' 사태와 관련, "대통령께서 또 사과했다. 다시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느 누구라도 책임지고 물러난다는 단단한 마음가짐을 갖고 임하라"고 비서실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허 실장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 수석…
윤창중 ‘성추행’ 당일 밤새워 술마신 듯[2013-05-12 22:42:00]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기간 '성추행 의혹'을 받고 경질된 윤창중 전 대변인이 '문제의 사고'를 일으킨 7∼8일(현지시간) 밤새워 술을 마셨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윤 전 대변인은 7일 밤 피해 여성 인턴과 워싱턴의 한 호텔 와인바에서 술을 마신 뒤 숙소로 곧바로 돌아왔으며…
‘윤창중 성희롱 의혹 사태’… 朴대통령 13일 유감 표명할 듯[2013-05-12 20:28:00]
박근혜 대통령이 '윤창중 성희롱 의혹 사태'라는 난국을 어떻게 타개할지 주목된다. 이번 사건은 '대통령의 입'인 청와대 대변인이 성(性)추문에 휩싸여 수행 도중 도망치듯 급거 귀국한 데다 '귀국 종용'을 놓고 윤 전 대변인과 그의 상관인 이남기 홍보수석이 진실공방을 벌이는 …
민주 “허태열 대국민사과, ‘미흡’…대통령이 직접 사과해야”[2013-05-12 16:31:00]
민주당은 12일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성추문 의혹과 관련한 허태열 청와대 비서실장의 대국민 사과에 대해 "여전히 미흡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민주당 김관영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하면서도 국민이 가장 궁금해 하는 사건의 진상과 핵심내용…
靑 ‘윤창중사태 확산’ 벼랑끝 위기감속 대국민사과[2013-05-12 15:58:00]
청와대 허태열 비서실장이 12일 '윤창중 성추행 의혹'에 대해 직접 대국민사과에 나선 것은 이번 사태의 불똥이 박근혜 대통령에게로 튀는 상황을 막기위한 고육지책으로 풀이된다. 청와대는 당초 박 대통령의 귀국일인 지난 10일 늦은 밤 윤 전 대변인의 직속상관인 이남기 홍보수석을…
새누리, 靑참모진 인책론·홍보라인 개편론 제기[2013-05-12 15:33:00]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방미기간 성추행 의혹에 더해 이남기 홍보수석과 윤 전 대변인의 '귀국종용' 진실공방까지 벌어지자 야당은 물론 여당인 새누리당 내부에서도 참모진 인책론, 홍보라인 개편론 등이 제기되고 있다. 당 지도부가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하는 것과 달리 당내 …
野 “참모끼리 진실공방이라니…靑 전면개편해야”[2013-05-12 14:57:00]
야권은 12일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사건이 청와대 이남기 홍보수석과 윤 전 대변인 간 '책임 떠넘기기 진실공방'으로 번지고 있는 데 대해 '콩가루 청와대'라고 비난하며 청와대의 인적·제도적 개편을 요구했다. 야권은 또 이남기 수석에 이어 이틀 만에 허태열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