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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내정 간섭”… 성난 이라크 시위대, 이란 바스라 총영사관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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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내정 간섭”… 성난 이라크 시위대, 이란 바스라 총영사관 습격

AP 뉴시스입력 2018-09-10 03:00수정 2018-09-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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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이라크 남동부 바스라에서 민생고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해 최소 3명이 숨졌다. 일부 시위대는 이란이 이라크 내정을 간섭했다며 바스라에 있는 이란 총영사관을 습격했다. 시아파 맹주국인 이란은 이라크의 주요 정치 조직에 자금을 지원하는 등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바스라=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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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이라크 시위대#이란 바스라 총영사관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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