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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투기, 이라크 민간인 오인사격해 7명 사망 1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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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투기, 이라크 민간인 오인사격해 7명 사망 11명 부상

뉴시스입력 2018-01-27 19:58수정 2018-01-2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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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서부 안바르에서 미군 전투기가 부족 전사들과 민간인들이 모여 있는 곳에 오인 사격을 가해 7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했다고 이라크군의 고위 장교 2명이 27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2명의 장교들은 미 전투기가 희생자들을 알-바그다디 지역의 무장반군으로 오인했다고 말했다.

이 사고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앞서 미군의 지원을 받는 이라크군은 27일 새벽 이슬람국가(IS) 정보원 1명을 그의 집에서 체포했다. 체포 당시 한 남성이 이라크군에 수류탄을 던졌으며 군의 사격으로 이 남성과 그의 부인이 부상했다.

【바그다드(이라크=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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