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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외무상 “한중일 정상회담 12월 목표로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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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외무상 “한중일 정상회담 12월 목표로 추진 중”

뉴스1입력 2017-10-11 11:17수정 2017-10-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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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7일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국제회의장(PICC)에서 열린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서 강경화 외교장관(왼쪽부터),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가운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나란히 자리했다. © News1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은 한중일 정상회담에 대해 12월 개최를 목표로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고노 외무상은 10일 밤 자민당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도쿄에서 열릴 한중일 정상회담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매년 돌아가면서 개최됐던 3개국 정상회의는 지난 2015년 11월 서울 회담을 끝으로 열리지 못했다. 지난해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국면과 한반도 사드 배치로 인한 한중 간 불화 등으로 인해 성사가 어려워진 것이다.

올해 도쿄 한중일 정상회담이 열리면 문재인 대통령과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는 취임 후 첫 일본을 방문하게 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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