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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포산시 지하철 공사 터널 붕괴로 8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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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포산시 지하철 공사 터널 붕괴로 8명 사망

뉴시스입력 2018-02-08 16:17수정 2018-02-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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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둥성 포산시에서 공사 중이던 지하철 터널이 무너지면서 도로가 매몰돼 8명이 사망했다고 8일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것은 전날 오후 8시 40분쯤이다. 시 당국은 터널과 도로가 무너지면서 8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실종자도 3명 발생했다.

초기 조사 결과에 따르면, 7일 오후 7시쯤 갑자기 누수가 발생하면서 공사 중이던 지하철 터널이 훼손됐고, 뒤이어 도로가 무너져 내렸다. 무너져 내린 도로 구간의 길이가 30m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저우=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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