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대만 언론 “지진으로 훼손된 건물서 50대 한국인 여성 구조”
더보기

대만 언론 “지진으로 훼손된 건물서 50대 한국인 여성 구조”

뉴시스입력 2018-02-07 16:04수정 2018-02-07 16:04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대만 동부 화롄(花蓮) 지진으로 훼손된 건물에서 50대 한국인 여성이 구조됐다.

7일 타이완뉴스에 따르면 한국인 김 모(58·여)씨가 이날 오전 10시께 지진으로 훼손된 12층짜리 주거용 건물 9층에서 구조됐다. 김 씨는 의식이 온전한 상태로 외상도 없다고 알려졌다.

전날 오후 11시50분께 화롄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해 건물 여러 채가 붕괴됐다.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4명이 숨지고 225명이 다쳤다. 145명은 실종된 상태다.

【서울=뉴시스】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