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아웅산 수지 자택서 화염병 공격…“집에 없어 피해 無”
더보기

아웅산 수지 자택서 화염병 공격…“집에 없어 피해 無”

뉴스1입력 2018-02-01 15:12수정 2018-02-01 15:12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미얀마 정부의 실권자인 아웅산 수지 여사 자택에 누군가 화염병을 투척했다고 AFP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얀마 정부 대변인은 범행동기나 용의자가 붙잡혔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고 양곤 소재 수지 여사의 자택에서 화염병 공격이 발생했다고만 말했다.

사건 당시 수지 여사는 집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미얀마 민주화의 상징이라 불리는 수지 여사를 겨냥한 공격이 일어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그러나 수지 여사는 최근 미얀마의 이슬람 소수민족 로힝야 핍박에 소극적으로 대응해 국내외에서 큰 비난을 받고 있다.

(서울=뉴스1)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