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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국제 > 일본
日, 독도관련 예산 88억원 확정…43%가 신규사업[2013-05-21 11:04:00]
일본 의회가 최근 확정한 2013 회계연도(2013년 4월∼2014년 3월) 예산에 독도 등 영토문제와 관련된 예산이 8억1천만엔(88억원) 정도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문제에 밝은 한 소식통은 21일 "일본 외무성이 영토문제 대책비로 8억1천만엔을 2013년도 예산…
일본 정부 자문위, 일본 국채 위험 경고[2013-05-21 10:53:00]
일본 아베 정권의 경제정책(아베노믹스)의 장래에 대한 불안으로 국채 수익률이 요동치자 일본 정부 자문위원회가 강력한 경고음을 냈다. 또 일본은행도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서두르는 모습이다.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부총리 자문 기관인 재정제도 등 심의…
일본 후쿠오카시 “간 기능치 상사가 확인하라”[2013-05-21 09:44:00]
시 직원들의 잇단 음주사고로 고민하던 일본 후쿠오카시 시장이 금주령에 이어 이번에는 "상사가 부하들의 간 기능치를 확인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직원들의 건강진단 결과를 확인해서 알코올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의심되는 직원에 대해서는 주량을 줄이…
아베 정권, 지방선거 ‘반타작’…“모를게 민심”[2013-05-21 08:55:00]
일본의 아베 정권이 60∼70%대의 고공 지지율 행진을 벌이는 와중에 주요 지방 선거에서 패배하자 "7월 참의원 선거에도 영향을 주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1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집권 자민당은 19일 치러진 사이타마 시장 선거에서 연립여당인 공명당과 함께 …
“환율변동 심할땐 정부가 직접 완화 노력”[2013-05-21 03:00:00]
최근 급격한 엔화 약세 현상으로 한국 경제의 피해가 우려되자 정부가 이례적으로 강력한 구두 경고를 내놨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예정에 없던 기자간담회를 열고 “엔화 약세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환율 변동이 심할 때는 …
“美 알링턴 묘지처럼 야스쿠니 참배 당연”[2013-05-21 03:00:00]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靖國)신사를 미국의 알링턴 국립묘지에 빗대면서 앞으로도 계속 참배하겠다고 말했다. 미국의 외교전문지인 ‘포린어페어스’ 최신호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야스쿠니신사 참배에 대한 질문에 “미국 국민이 전사자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장소인 알링턴 국…
하시모토 “한국군도 베트남전서 여성 이용”[2013-05-21 01:36:00]
하시모토 도루(橋下徹) 일본 유신회 공동대표가 일본군 위안부와 관련한 망언을 희석하려 시도하는 와중에 베트남전에 참전한 한국군까지 끌어들였다. 교도통신과 아사히신문 인터넷판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하시모토 대표는 20일 밤 유신회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아베, 방북 이지마에 도청 피하는 법까지 알려줘”[2013-05-20 19:19:00]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이지마 이사오(飯島勳) 내각관방 참여(자문역)의 방북에 앞서 이지마씨에게 세세한 내용까지 직접 지시하는 등 긴밀히 관여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아사히신문은 아베 총리와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이 이지마 참여의 북한 방문을 주도했…
“일본에 한국인 매춘부 우글거린다” 발언한 니시무라 의원 결국[2013-05-20 17:02:00]
2차대전 당시 종군위안부를 운영한 것은 군의 사기 진작을 위해 필요한 것이었다는 하시모토 도루(橋下徹) 일본유신회 공동대표의 발언에 따른 파문이 진정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본유신회는 “일본에 한국인 매춘부가 우글거리고 있다”고 발언한 니시무라 신고(西村眞悟) 의원을 제명 처분하고 의…
아베, 대북 독자행보 득실 ‘선명’[2013-05-20 16:27:00]
아베 신조(安倍晉三) 일본 총리의 자문역인 이지마 이사오(飯島勳) 내각관방 참여(자문역)의 북한 방문 카드는 아베 정권에게 선명한 득과 실을 남긴 것으로 평가된다. 우선 아베 총리로서는 헌법 개정의 성패가 걸린 7월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납북자문제에 대한 해결 의지를 국민에…
中 20대女, 생일파티서 ‘일본軍’ 코스프레 논란[2013-05-20 15:49:00]
일본 우익 정치인들의 과거사 망언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에서 20대 여성들이 일본의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군복차림으로 파티를 즐겨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중국 뉴스·정보 사이트 온바오닷컴에 따르면 18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과거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군복을 입은 …
일본 유권자 70% 이상, 하시모토 위안부발언 “부적절”[2013-05-20 15:17:00]
일본 유권자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이 '위안부가 필요했다'는 하시모토 도루(橋下徹) 일본유신회 대표(오사카 시장)의 망언에 대해 문제가 있다거나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사히 신문이 지난 주말 3천600 가구의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조사대상자…
일본 “북한과 대화의 문 항상 열어두고 있다”[2013-05-20 13:59:00]
일본 정부는 총리 자문역인 이지마 이사오(飯島勳·67) 특명 담당 내각관방 참여(參與·총리 자문역)의 북한 방문과 관련, "(북한에 대한) 대화와 압력 정책 속에서 대화의 문을 항상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20일 기자회견에…
일본경찰, 혐한시위 참가자 폭행혐의 체포[2013-05-20 13:59:00]
일본 경찰이 도쿄 신주쿠(新宿)에서 한국인 혐오 시위를 벌인 일본인 남성(47ㆍ전 자위관)을 폭행혐의로 체포했다고 교도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 남성은 19일 저녁 신주쿠 거리에서 일본 우파단체 재특회(재일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 모임)등이 벌인 혐한 시위에 항의하는 한 …
아베 “야스쿠니신사-알링턴국립묘지, 뭐가 다른가”[2013-05-20 09:14:00]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최근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에 대해 국민으로서 당연하다는 견해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스쿠니 신사를 미국의 알링턴 국립묘지에 빗대면서 앞으로도 계속 참배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19일(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