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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열일곱’ 신혜선♥양세종 13년 만에 첫사랑 재회, 월화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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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열일곱’ 신혜선♥양세종 13년 만에 첫사랑 재회, 월화극 1위

뉴스1입력 2018-09-12 08:54수정 2018-09-1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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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제공

‘서른이지만 열일곱’이 월화극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전국 기준(이하 동일) 27회 8.9%, 28회 1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월화극 1위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서리(신혜선 분)와 공우전(양세종 분)이 서로가 서로의 첫사랑임을 알고 애틋함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러블리 호러블리’는 19회 4.4%, 20회 4.4%를 기록해 지상파 월화극 2위 자리를 지켰으며, MBC ‘사생결단 로맨스’는 27회 2.5%, 28회 2.8%를 기록하며 꼴찌의 성적을 보였다.

한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사생결단 로맨스’, ‘러블리 호러블리’는 각각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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