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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차인표 “초대는 했지만 할리우드 힐스 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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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차인표 “초대는 했지만 할리우드 힐스 잘 몰라”

뉴스1입력 2018-09-10 10:14수정 2018-09-1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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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로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초대한 차인표가 “할리우드 힐스는 두 번째”라고 밝혔다.

9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새로운 사부를 만나기 위해 LA로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베벌리힐스를 찾은 멤버들은 그곳에서 예전 사부인 차인표를 만났다. 차인표는 다름 아닌 LA로 초대한 주인공이기도 했다.

첫 번째로 차인표와 멤버들이 떠난 곳은 할리우드 힐스였다.

이에 육성재는 “왜 할리우드 힐스냐” 하고 물으며 “영화를 많이 찍냐, 충무로 같은 거냐”하고 물으며 차인표를 당황스럽게 했다. 차인표는 “할리우드 사인이 크게 쓰여 있어서 할리우드 힐스라고 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육성재는 “잘 모르시나봐”하고 말하자, 양세형은 계속해서 “할리우드 팻말 아이디어는 누가 냈어요”, 육성재는 “길거리 캐스팅을 받을 수 있나요”라고 연달아 질문을 해 차인표가 진땀을 흘리게 만들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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