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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국 “내년 즈음 결혼하고파…홍진영과 연인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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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국 “내년 즈음 결혼하고파…홍진영과 연인NO”

뉴스1입력 2018-06-10 22:55수정 2018-06-1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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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캡처 © News1

‘미우새’ 김종국이 홍진영과는 연인 사이가 아니라고 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김수미가 스페셜MC로 출연해 ‘모벤저스’(母벤저스)와 공감 토크를 나눴다.

이날 김종국의 집에는 ‘런닝맨’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절친 하하와 양세찬이 찾아왔다. 동생들은 “이제 이 집에 형수님만 오면 되는 거냐”고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김종국은 “내년에 딱 결혼하면 좋다. 올해 만나고 1년 연애하고 내년 가을 겨울 즈음에 결혼하고 싶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외모 질문에 “그게 뭐가 중요하냐. 내가 상을 보고 장가 갈 상황은 아니다”고 답했다.

김종국은 현재 싱글인 양세찬에게 “조금이라도 어릴 때 연인을 만났으면 좋겠다. 나도 예전에는 내가 결혼하고 싶을 때 갈 수 있을 줄 알았다. 선택의 폭도 좁아지고 더 신중해지고 사람 만나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하하는 “홍진영과 사귄다는 소문이 돈다”고 말해 김종국을 놀라게 했다. 김종국은 “그러지 말아라. 내가 진영이랑 왜 만나냐. 예능 프로그램에서 내가 진영이 애교를 늘 거부하는데 실제로 사귀면 내가 너무 이상한 사람 아니냐”고 했다. 이에 하하는 “‘엑스맨’ 때는 그러지 않았냐”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와 양세찬은 김종국의 짝으로 홍진영, 송지효가 잘 어울린다고 했다. 김종국은 둘 중 한 명을 선택하라는 말에 홍진영으로 마음이 기운 모습. 하하는 “지효가 약간 서운해한다. 나한테 술 마시고 전화를 한다”고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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