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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결혼’ 최지우, 결혼식 사진 공개 “3월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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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결혼’ 최지우, 결혼식 사진 공개 “3월의 신부”

뉴스1입력 2018-03-30 09:06수정 2018-03-3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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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3월의 신부가 됐다.

29일 최지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최지우의 결혼소감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소속사를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잘 살겠다. 여러분이 주신 사랑 항상 기억하면서 배우로서 변함없이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최지우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약 1년 간 교제한 연인과 결혼했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고자 약속했으며, 이날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만 모시고 축복 속 조용히 예식을 올렸다. 신랑은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직장인이기에 가족분들을 배려한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최지우 역시도 이날 자신의 공식 팬 페이지에 게재한 자필편지를 통해 “3월29일 오늘은 제가 인생의 반려자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약속한 날”이라며 “오늘 오후, 가족분들만 모시고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렸답니다. 이제 저는 사랑하는 그분과 함께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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