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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내년 2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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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내년 2월 결혼

동아일보입력 2017-12-19 03:00수정 2017-12-1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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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양(본명 동영배·29·사진 왼쪽)과 배우 민효린(본명 정은란·31)이 내년 결혼한다.

태양은 1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4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늘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준 민효린 씨와 앞으로의 여생을 함께하기로 맹세했다”고 밝혔다. YG 측은 결혼 시점에 대해 “태양의 입대 전인 내년 2월로 예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태양은 이날 “힘들 때나 좋을 때나 언제나 변치 않고 저를 믿어준 사람이기에 이제는 그녀와 함께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말했다. 태양은 2006년 그룹 빅뱅의 멤버로 데뷔해 ‘거짓말’ ‘판타스틱 베이비’ 등을 히트시켰고, 민효린은 2006년 광고모델로 데뷔해 영화 ‘써니’,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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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민효린 결혼#태양#민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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