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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박세직 손녀, 좋은 감정의 친구사이…조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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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박세직 손녀, 좋은 감정의 친구사이…조심스럽다”

뉴스1입력 2017-10-10 12:59수정 2017-10-1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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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선수 박태환(인천시청)이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밝히고 있다. © News1

수영선수 박태환이 일반인 무용학도와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박태환의 누나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좋은 친구 사이다”고 전했다.

열애설이 보도된 10일 박태환의 누나이자 팀GMP 박인미 팀장은 뉴스1에 “박태환과 상대방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좋은 친구 사이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박태환 가족이 열애를 부인했다는 보도와 관련, ‘열애’여부를 재차 묻자 “열애와 관련해서 (박태환 측이) 공식입장을 전한 적은 없었다. 개인의 사생활이고, 가족으로서 아는 한 대답을 한 것이다”고 답했다. 또 “상대방도 일반인이라 조심스럽고 기사화되는 것도 우려스럽다”고 조심스러워했다.

이날 박태환이 故 박세직의 손녀 박모씨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났다. 박태환과 열애설이 난 박씨는 지난 5월 2017년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입상한 바 있는 재원이다. 그는 1988년 서울올림픽과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조직위원장을 받은 박세직 재향군인회 회장의 친손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태환과 박씨는 서로의 SNS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특히 박씨는 박태환과 스킨십을 하거나 데이트를 하는 사진을 업로드하며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태환은 현재 호주 시드니 전지훈련 중이며, 15일 입국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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