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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 탐난다“…’삼시세끼‘ 에릭×민우×앤디, 믿고 보는 신화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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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 탐난다“…’삼시세끼‘ 에릭×민우×앤디, 믿고 보는 신화 예능

뉴스1입력 2017-10-06 23:05수정 2017-10-0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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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 캡처© News1

에릭, 민우, 앤디가 믿고 보는 신화 예능의 정석을 보여줬다.

6일 밤 9시50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에서는 몰래온 손님으로 앤디와 민우가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장을 보러 간 ‘삼시세끼’ 식구들을 대신해 아침 식사 준비를 마쳤다. 빠르게 상을 차린 후 앤디는 비글미를 숨기지 못하고 다음 계획을 세웠다. 두 사람은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고 스태프로 변신해 이서진, 에릭, 윤균상을 기다렸다.

한참을 기다려도 세 사람은 앤디와 민우를 발견하지 못했다. 같은 그룹 멤버인 에릭 역시 두 사람이 득량도에 입성했을 거란 상상조차 하지 못했고 “전진 나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이서진이 스태프 사이에서 민우를 발견했고 에릭 역시 “정답”을 외치며 게스트로 신화 멤버들이 찾아 왔음을 확신했다. 이어 앤디와 민우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를 마친 후 다 함께 낚시를 즐기기 위해 길을 떠났다.

에릭은 앤디, 민우와 팀을 이뤄 낚시를 시작했다. 그는 “이렇게 셋이 섬에 있다니”라며 새로운 경험에 감탄했다. 민우는 처음 손 맛을 느꼈고 감성돔을 낚아 모두를 기쁘게 했다.

민우는 설거지를 했고, 앤디는 저녁 식사 준비에 필요한 재료 정리에 나섰다. 그는 집주인보다 더 텃밭 상황을 자세히 알고 있었고, 늘 에릭이 앉아 있던 자리에 앉아 칼질을 시작했다.


이서진은 앤디의 요리 솜씨에 “엄청 빠르다”고 칭찬했다. 척하면 척, 앤디는 살벌한 칼 솜씨를 자랑하며 요리 속도를 올렸다. 이서진은 “확실히 요리 하는 애들이 오니 다르다”며 “순식간에 재료 준비 끝냈다”고 감탄했다.

앤디는 “원리적으로, 정리돼 있는 스타일”이라며 “저는 눈대 중. 빨리 때려 넣는다”고 에릭과 자신의 차이를 설명했다. 자체적으로 요리하는 앤디와 달리 민우는 에릭이 알려주는 레시피대로 요리를 해냈다.

마지막으로 에릭이 손질한 감성돔 한 판이 상 위에 올려졌다. 꽉 찬 한 상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식감이 좋다”, “씹을수록 맛있다”며 감성돔 한 접 맛본 후 감탄사를 터뜨리기 바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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