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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재능기부’ 이상민X김지현X채리나 콜센터 방문 ‘룰라’ 전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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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재능기부’ 이상민X김지현X채리나 콜센터 방문 ‘룰라’ 전원 모였다

뉴스1입력 2017-09-29 02:17수정 2017-09-29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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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악마의 재능기부 © News1

룰라 멤버 전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8일 방송한 Mnet 예능 프로그램 ‘악마의 재능기부’에서 롤라 멤버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탁재환과 신정환은 첫 행사를 하러 부산으로 향했다. 초심으로 돌아가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악마의 재능을 발휘해달라는 PD의 문자에 탁재훈은 “나는 내가 악마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천사였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신정환에게 발휘를 하라고 떠넘겼다.

두 사람의 행사 장소는 휴대전화 매장. 신청자는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가게 앞에서 시끌벅적한 홍보를 부탁했고 두 사람은 가게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매장 홍보를 시작했다.

다음 행사는 영어 학원 요트 선상 파티였다. 원어민 강사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탁재훈은 “신정환씨가 싱가포르에 오래 있었잖아요”라고 말해 큰 웃음을 안겼다.

신정환은 “방송을 보고 신기했다. 내가 TV에 나오는 건가. 집에서 방송을 제대로 못 봤다. 이상한 감정이 들고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기분이 들었다”라고 첫 방송 소감을 밝혔다.

오랜만에 룰라 멤버 전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콜센터를 찾은 이상민과 김지현, 채리나는 신정환이 준비한 음식들에 감탄하며 복귀를 축하했다.


김지현은 “정환이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아. 어깨도 여전히 좁고”라고, 채리나는 “눈썹 문신은 어디서 한 거야”라고 지적하며 “다른 색깔로 다시 해라”라고 물해 신정환을 당황하게 했다. 문신 이야기에 신정환은 “상민이 형은 고통을 이기기 위해 했는데 나는 예뻐 보이려고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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