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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가요계 복귀…4인 체제·4월 1일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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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가요계 복귀…4인 체제·4월 1일 컴백

뉴시스입력 2017-03-14 17:36수정 2017-03-1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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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가 다음 달 1일 가요계 복귀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위너’가 4월 첫 째주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위너’는 지난해 11월 멤버 남태현이 탈퇴해 이번 활동부터 4인 체제로 활동한다. 이들이 어떤 곡을 내놓을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타이틀곡은 멤버 강승윤의 자작곡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위너’는 지난해 2월 미니 앨범을 내놨으나 남태현의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서 활동에 제약이 생겼고, 후속 앨범 진행 또한 전면 중단된 상태였다. 이후 남태현이 탈퇴, 팀을 4인 체제로 개편하면서 본격적으로 새 앨범 작업을 해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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