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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아이유 밤편지, 너무 기다리고 있다” 변함없는 팬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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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아이유 밤편지, 너무 기다리고 있다” 변함없는 팬심 눈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3-20 11:26수정 2017-03-2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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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재환 SNS 캡처

가수 아이유가 신곡 음원 ‘밤편지’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것과 관련, 가수 겸 작사가인 유재환이 “너무 기다리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재환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저 너무 기다리고 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같은 날 아이유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밤편지’ 티저 사진으로, 사진 속 아이유는 붉은 색 원피스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아이유의 고혹적인 모습이 어두운 밤과 매우 잘 어울려 보인다.

이어 유재환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에 편지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주는 음악일 거다”며 높은 기대감을 표출했다. 앞서 유재환은 지난 2014년 아이유·박명수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부른 노래 ‘레옹’을 작업할 때, 박명수를 돕기 위해 출연했다가 예능 신동으로 떠올랐다. 당시 유재환은 자신이 아이유의 팬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4일 오후 6시에 정규4범 앨범에 수록된 음원 ‘밤편지’를 선공개하며, 4월 21일에 정규4집 앨범 전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아이유는 ‘좋은 날’, ‘너랑 나’, ‘분홍신’, ‘소격동’ 등 새 음원을 발표할 때마다 각종 차트 1위를 석권하는 ‘실력파 가수’의 면모를 보여줬다. 따라서 팬들은 이번에도 아이유가 ‘믿듣아(믿고 듣는 아이유 노래)’의 저력을 보여줄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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