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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2’ 폴 러드 “‘어벤져스3’ 때 어디 있었냐고? 가택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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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2’ 폴 러드 “‘어벤져스3’ 때 어디 있었냐고? 가택연금”

뉴스1입력 2018-06-12 16:10수정 2018-06-1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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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 © News1

할리우드 배우 폴 러드가 ‘앤트맨’의 행방에 대해 “가택연금 중”이라고 말했다.

폴 러드는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페이튼 리드)의 라이브 컨퍼런스에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당시 앤트맨의 행방을 묻는 질문에 대해 “가택연금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앤트맨과 와스프로 시작하는 장면에서 시빌 워에서 행동 때문에 가택 연금 상태고, 발찌까지 차고 있다. 집에서 나갈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이후 은둔하며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에서 고민하던 앤트맨과 그의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가 시공간의 개념이 사라진 양자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술을 훔쳐 달아가는 정체 불명의 빌런 고스트를 쫓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 영화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계관을 무한 확장시킬 열쇠이자 새로운마블 10주년을 이끌 작품으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양자 역학’은 내년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4’와의 연결 고리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마블 영화 팬들의 기대가 높다.

한편 ‘앤트맨과 와스프’는 오는 7월 4일 개봉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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