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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압도적 격차로 1위, 3일만에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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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압도적 격차로 1위, 3일만에 100만 돌파

뉴스1입력 2017-03-19 08:08수정 2017-03-1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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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녀와 야수'가 지난 18일 60만2178명 동원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 News1star / 영화 '미녀와 야수' 포스터

‘미녀와 야수’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미녀와 야수’는 지난 18일 60만2178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3일 간의 누적 관객수는 100만6516명이다.

‘미녀와 야수’는 디즈니 만화를 재해석한 뮤지컬 영화다. 엠마 왓슨이 벨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콩:스컬 아일랜드’는 14만1278명으로 2위였다. 누적 관객수는 142만4333명이다.

휴 잭맨 주연의 ‘로건’은 6만9439명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202만8725명을 기록하면서 200만을 넘어섰다.

‘비정규직 특수요원’, ‘라라랜드’, ‘해빙’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뉴스1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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