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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이틀 만에 40만 관객 돌파…압도적 1위

뉴스1

입력 2017-03-18 10:55:00 수정 2017-03-18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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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가 18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 News1star
영화 ‘미녀와 야수’(감독 빌 콘돈)가 개봉 이틀째 독보적인 1위를 유지 중이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7일 ‘미녀와 야수’는 1259개 스크린에서 23만496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0만4344명이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벨과 야수는 각각 엠마 왓슨, 댄 스티븐스가 맡았으며, 이 외에도 루크 에반스, 조시 게드, 이안 맥켈런, 이완 맥그리거, 엠마 톰슨 등이 합류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2위에는 5만1537명(누적 관객수 128만3060명)의 관객을 불러모은 ‘콩: 스컬 아일랜드’이, 3위에는 3만5025명(누적 관객수 195만9287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로건’이 올랐다.

(서울=뉴스1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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