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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박성훈 열애 인정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응원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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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박성훈 열애 인정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응원 부탁드린다”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3-21 10:52수정 2017-03-2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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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DB

박성훈과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류현경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류현경의 소속사 프레인 TPC 측은 21일 “금일 보도된 류현경, 박성훈 배우의 열애설 관련 공식 입장을 말씀드린다. 본인 확인 결과, 작년 연극 ’올모스트메인’에 함께 출연하게 된 것을 계기로 좋은 동료 관계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공연 관계자 말을 인용해 류현경-박성훈이 열애한다고 보도했다. 이미 공연계에서는 공공연한 이야기라고.


한편 1996년 SBS 드라마 ‘곰탕‘으로 데뷔한 류현경은 ‘김약국의 딸들’, 영화 ‘신기전’, ‘방자전’, ‘오피스’,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등 다작하는 여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박성훈은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모범생들’, ‘유도소년’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로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와 ‘질투의 화신’ 등을 통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아래는 프레인 TPC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류현경 배우 소속사 프레인TPC입니다.


금일 보도된 류현경, 박성훈 배우의 열애설 관련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본인 확인 결과, 작년 연극 <올모스트메인>에 함께 출연하게 된 것을 계기로

좋은 동료 관계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습니다.

아무쪼록 두 사람의 만남에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프레인TPC 드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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