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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년차’ 레드벨벳 “더 멋있는 사람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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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년차’ 레드벨벳 “더 멋있는 사람 되겠다”

뉴스1입력 2017-03-21 10:00수정 2017-03-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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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의 화보가 공개됐다. © 더 셀러브리티

그룹 레드벨벳이 4년차 그룹으로서 마음가짐을 밝혔다.

레드벨벳은 최근 4번째 미니앨범 ‘Rookie’(루키) 활동을 끝내고 더 셀러브리티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 아이린, 슬기, 웬디, 예리는 이번 화보에서 각자 개성과 매력을 발산했다.

인터뷰에서 웬디는 이제는 무대 위에서 카메라를 찾는 게 편해졌다고 했으며 아이린과 예리는 쉬는 동안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했다. 슬기는 그림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더 멋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레드벨벳의 콘셉트인 강렬하고 열정적인 레드와 클래식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벨벳의 하모니가 그대로 전달되는 모습도 선보였다.

또 조이가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촬영으로 함께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다.

(서울=뉴스1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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