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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300만원 수입 10배 껑충, 양익준 “엠마 왓슨 덕 많이 봤다” …무슨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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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300만원 수입 10배 껑충, 양익준 “엠마 왓슨 덕 많이 봤다” …무슨 얘기?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7-03-15 11:19수정 2017-03-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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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300만원 수입 10배 껑충, 양준익 “엠마 왓슨 덕 많이 봤다” …무슨 얘기?

영화 감독 겸 배우 양익준이 김국진-강수지 커플을 낳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양익준은 방송 다음 날인 15일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온라인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그러면서 그가 연출한 영화 ‘똥파리’도 재조명 되고 있다.
양익준은 ‘불타는 청춘’에 처음 등장해 “2008년도에 영화 ‘똥파리’를 만들어서 아직까지 거기 빌붙어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라며 자기소개를 했다.

김국진은 세계적인 배우 엠마 왓슨이 한국에 오면 제일 보고 싶은 사람으로 양익준을 꼽았다고 덧붙였다.

양익준은 과거 엠마 왓슨 덕에 ‘재미’ 좀 봤다고 밝힌 바 있다.
양익준은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게스트로 출연해 독립영화 '똥파리'에 대해 언급하며 "당시 인터뷰를 마치고 세어보니 38개의 트로피를 받았더라. 거의 해외에서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MC 유재석이 "엠마 왓슨이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가 '똥파리'라고 했다던데 사실이냐"라고 묻자, 양익준은 "그렇다"며 "'똥파리' 다운로드로 (한 달에) 30만원의 수입이 들어오고 있었는데 엠마 왓슨 때문에 300만원으로 껑충 뛰었다. 엠마 왓슨 덕을 많이 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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