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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리지 컨디, 상상력 자극하는 ‘19금’ 착시 사진

동아닷컴

입력 2013-05-21 17:52:56 수정 2013-05-21 17:52:56

TV 진행자이자 칼럼니스트인 리지 컨디의 아찔한 비키니 몸매가 포착됐다.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동부 휴양지 칸의 한 럭셔리 빌라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리지 컨디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리지 컨디는 44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만큼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뽐내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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