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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설 명절 맞아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설날 큰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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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설 명절 맞아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설날 큰 잔치’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18-02-08 10:46수정 2018-02-0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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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에서 설날을 맞아 큰 잔치를 계획한다. 오는 9일(금)에 열리는 이번 잔치는 육거리종합시장 방문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행사를 제공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

한국관광공사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과 육거리종합시장상인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육거리종합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전 11시부터 떡메치기 체험을 통해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각설이 공연 및 투호놀이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딱지치기 및 사물놀이 한마당을,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제기차기 및 경품추첨이 예정돼 있다.

경품으로는 떡 세트 총 75개, 과일세트 75개, 소고기 정육세트 30개, 정종 455개, 평창동계올림픽 인형 30개가 준비돼 있다.

한국관광공사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 측은 "무술년 설날에 행사를 계획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번 행사가 육거리종합시장 상인들에게 대목의 기회를, 청주 주민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관광공사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은 2015년 8월부터 한국관광공사와 중기부, 충북도, 청주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육거리종합시장ㆍ성안길상점가)을 국제적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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