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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게임업계 1위 자리 9년만에 넷마블에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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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게임업계 1위 자리 9년만에 넷마블에 내줘

신무경기자 입력 2018-02-09 03:00수정 2018-02-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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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8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 2조2987억 원, 영업이익 8856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각각 28%, 123% 상승한 수치다. 던전앤파이터가 중국에서 지속적인 흥행을 하고 있고 AxE(액스), 오버히트 등 한국 모바일 게임의 뛰어난 성과가 실적을 견인했다. 다만 매출 기준 ‘모바일 퍼스트’ 전략을 내세운 넷마블게임즈(2조4248억 원, 영업이익 5096억 원)에 뒤져 9년 만에 게임업계 1등 자리를 내주게 됐다.

카카오도 이날 지난해 매출 1조9723억 원, 영업이익 165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보다 각각 35%, 42%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고 실적이다.

신무경 기자 ye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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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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