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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경제 > 정책/칼럼
[경제 레이더]작년에 폐업했더라도 종소세 신고해야[2013-05-24 03:00:00]
국세청은 종합소득세 신고 마감일인 31일을 앞두고 납세자가 오해하기 쉬운 신고 오류사례들을 23일 소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우선 개인·법인 사업자는 지난해에 폐업했더라도 이번에 부가가치세 신고금액을 기준으로 종소세를 납부해야 한다. 또 종소세는 부가세와 달리 납부 면제제도가 없어 간…
[경제 레이더]고용효과 큰 외국인투자에 혜택 더 준다[2013-05-24 03:00:00]
산업통상자원부는 투자금액이 아닌 일자리 창출 등 투자효과를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를 지원하는 내용의 ‘2013년도 외국인투자촉진 시책’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방안에 따르면 ‘개별형 외국인 투자지역’을 지정할 때 채용실적이 좋거나 대량 고용계획이 있으면 최소 투자금액 기준을 낮…
“아파트에서 공용車 빌려타세요” LH, 9월부터 ‘카 셰어링’ 서비스 도입[2013-05-24 03:00:00]
아파트 입주자들이 단지 안에 마련된 공용차량을 필요할 때 잠깐씩 빌려 탈 수 있는 ‘자동차 공동이용(카 셰어링)’ 서비스가 도입된다. 9월부터 수도권과 세종시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아파트 50곳에서 우선 시작된다. LH는 차 없는 가구나 대중교통이 열악한 지역의 아파트 입…
[경제 카페]휴일 이자를 고객에 물리는 게 ‘상식 경영’?[2013-05-24 03:00:00]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는 편리하게 돈을 빌릴 수 있지만 자칫 ‘덤터기’를 쓰기 쉽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주로 서민들. 손에 쥔 돈이 많지 않은데 급전이 필요할 때 찾는다. 편리한 만큼 이자가 비싸고 매일 계산된다. 2003년 카드대란의 주요 원인 중 하나도 무분별한 현금서비스…
이민화 KAIST 교수 “대기업 페어플레이 해야 창조경제 실현”[2013-05-24 03:00:00]
산업의 경쟁력은 일반적으로 인건비에 재료비를 더한 제조원가에 달려 있다. 그러나 창조경제에선 창조비용을 시장 규모로 나눈 창조원가가 중요하다. 창조비용을 낮추려면 분모에 해당하는 시장효율이 높아야 하고 분자에서는 혁신역량이 뛰어나야 한다. 여기서 창조경제 패러독스가 발생한다. 시장…
[DBR]상식타파… 관습타파… 소송타파… 靑海개척[2013-05-23 03:00:00]
올해 설립 26주년을 맞는 서울반도체는 지난해 8586억 원의 매출액을 올린 중견 기업이다. 2000년 서울반도체의 매출액은 약 300억 원에 불과했지만 발광다이오드(LED)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주도하면서 10여 년 만에 무려 28배가 넘는 고속 성장 신화를 이뤄냈다. LED는 에너…
[DBR 칼럼]“회사 경영은 내가 책임질테니 社宅부터 지어라”[2013-05-23 03:00:00]
“회사 경영은 내가 책임져. 지금 당장 사원사택 지을 계획을 시작하겠나, 아니면 사표를 쓰겠나?” 청암 박태준 전 포스코 명예회장(1927∼2011)은 포항제철을 세우기 전 만성적자 기업인 대한중석의 사장을 맡아 1년 만에 흑자로 돌려놓은 적이 있다. 이 사실이 잘 알려지지 않았…
이순우 우리금융 차기 회장, 행장도 겸직[2013-05-23 03:00:00]
우리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이순우 우리은행장(63·사진)을 차기 회장 내정자로 공식 발표한다. ▶본보 11일자 1면… [단독]우리금융 회장에 이순우 우리은행장 내정 ▶본보 11일자 14면… [단독]“우리금융 민영화” 공언… 매각 가속도 예고 ▶본보 13일자 B2면… …
[경제 카페]정유사들에 320억 깎아준 정부… 소비자에겐?[2013-05-22 03:00:00]
100원짜리 물건이 있다. 50원은 제품 값, 50원은 세금이다. 정부가 팔을 걷어붙이고 이 물건 가격을 90원으로 내리려 한다. 일단 세금 50원은 그대로 두고 제품 값을 10원 낮추는 게 정부의 목표다. 판매자에게 피해를 전가할 수는 없으니 생산자의 공급가격을 내리라고 압박한다. …
[경제카페]女개발자들의 사소한 수다를 창조정신으로 우대하는 구글[2013-05-21 03:00:00]
14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구글 사무실에 200여 명의 여성 개발자들이 모였다. 구글이 매년 자사의 신기술을 발표하기 위해 여는 ‘구글 I/O’를 하루 앞두고 여기에 참가하는 각국의 여성들만 따로 초청해 ‘여성 개발자들의 수다(Women techmakers)’라는 행사를 마…
오류·목동 등 행복주택 시범지구 7곳 선정[2013-05-20 14:32:00]
오류, 가좌, 공릉, 고잔, 목동, 잠실, 송파 등 수도권 도심 7곳에 행복주택 1만가구가 건설된다. 시범지구인 이들 지역은 환경, 대학, 소통, 스포츠, 다문화 등 입주자 특성과 지역 여건에 따라 특화 개발된다. 국토교통부는 20일 박근혜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 행복주택 프로젝트…
박근혜표 행복주택 유수지 3곳…주제별 테마로 개발[2013-05-20 14:32:00]
박근혜표 행복주택 시범지구 7곳 가운데 3곳은 양천구 목동지구, 송파구 잠실지구 등 유수지 3곳이 선정됐다. ◇목동지구... '물(水)과 문화예술 공간' 목동지구는 복개유수지로, 사업면적 10만5000㎡에 2800호가 건설된다. 이 지역은 현재 대규모의 공영주차장,…
박근혜표 행복주택, 철도부지 4곳…친환경적 소통의 공간으로[2013-05-20 14:31:00]
박근혜표 행복주택 시범지구 7곳이 발표된 가운데 각 시범지구 개발방향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0일 박근혜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 행복주택 프로젝트 시범지구로 서울 구로구 오류지구 및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좌지구 등 철도부지 4곳과 양천구 목동지구, 송파구 잠실지구…
햇살론ㆍ미소금융 연체자도 행복기금 수혜전망[2013-05-20 10:07:00]
지난 4주동안 국민행복기금에 '빚 탕감'을 신청한 11만명 가운데 절반 이상은 행복기금을 통해 빚을 탕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주부터는 연대보증 채무자의 채무조정 신청이 시작된다. 이와 함께 햇살론과 미소금융 대출을 연체한 차주(借主)도 행복기금 혜택을 받게 될 …
[DBR]“삼성 주력, 스마트폰→바이오산업 바뀔것”[2013-05-16 03:00:00]
‘다이내믹 코리아’라는 구호에서 보듯 한국인은 역동적이며 변화에 빨리 적응한다. 그 대신 미래를 길게 보고 차분히 대비하는 데에는 선진국만 못하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올해와 내년, 길게는 5년 앞 정도만 내다보면서 경영 계획을 세운다. 10년, 20년의 장기 전략은 최고경영자 개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