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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새 로고 확정

동아일보

입력 2013-03-21 03:00:00 수정 2013-03-21 03:00:00

산업통상자원부로 옷을 갈아입는 지식경제부가 새 이름에 맞춘 새 로고(사진)와 영문 이름을 20일 확정했다. 새 로고는 옅은 파란색 바탕 위에 정부의 공식상징인 무궁화 문양이 새겨졌고, 그 안에 통상정책을 상징화한 지구 형상과 실물경제를 나타내는 톱니바퀴 무늬가 들어갔다. 세 조각으로 나뉜 톱니바퀴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맡을 산업, 통상, 에너지 등 3대 주요 업무를 뜻한다. 지경부 관계자는 “새 로고는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국의 산업 경쟁력과 지구촌을 아우르는 통상정책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문 명칭은 통상 분야를 앞세워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로 정했다. 그동안은 지식경제부라는 명칭을 직역한 ‘Ministry of Knowledge Economy’라는 영문명을 써 업무 성격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상훈 기자 january@donga.com 경제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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