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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연초 가장 많이 떠나는 해외 여행지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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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연초 가장 많이 떠나는 해외 여행지 5곳

뉴스1입력 2017-12-19 14:40수정 2017-12-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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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2018년 1, 2월 출발 인기 여행지 공개 새해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기 위해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인기 있는 여행지는 어디일까.

참좋은여행은 2018년 1, 2월 출발하는 해외여행 상품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율을 기록한 여행지 5곳을 19일 공개했다. 해외 여행상품을 예약한 고객은 4만8000여명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을 기록한 지역은 일본, 대만, 베트남, 스페인·포르투갈, 미국 등이었다.

◇겨울 여행지 홋카이도가 있는 ‘일본’

성수기가 따로 없는 인기 관광지인 일본은 홋카이도와 오사카·규슈 패키지가 특히 인기다. 홋카이도는 일루미네이션(조명)과 눈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어 활기를 띠며, 오사카·규슈는 온천으로 유명해 지금과 같은 겨울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소원 담은 연등을 날려볼 수 있는 ‘대만’

한겨울인 12~1월에도 평균 기온이 15도를 웃도는 따뜻한 날씨를 자랑하는 대만도 새해 인기 여행지로 등극했다. 애니메이션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인 지우펀도 둘러보고, 야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도 즐기고, 스펀에서 소원을 담은 연등도 날릴 수 있는 알찬 여행지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다. 참좋은여행에서는 숙박과 식사의 질을 업그레이드한 고품격 패키지나 발 마사지를 포함한 패키지 등 다양한 대만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단연 뜨는 여행지 다낭이 있는 ‘베트남’

베트남은 2017년 가장 핫한 관광지로 급부상했다. 그중에서도 베트남의 중부에 위치한 다낭, 호이안, 후에를 찾는 이들이 많은데, 다른 지방보다 활기 넘치는 분위기와 프랑스 식민지 시절 흔적이 남아있어 더욱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특히 호이안 구시가지와 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전통과 지역 특색을 잘 보존하고 있다. 참좋은여행을 통해 $60 상당의 바나산 국립공원 일정이 포함된 패키지를 이용해보자.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간직한 ‘미국’

미주 지역은 워낙 광활한 면적을 자랑하는 만큼, 도시와 자연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집중 일주 패키지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낭만을 가진 도시 샌프란시스코 시내 관광부터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요세미티 국립공원, 모뉴먼트 밸리, ‘3대 캐니언’까지 다른 여행과는 차별화된 일정이 돋보였다. 특히 볼텍스의 세도나 마을 투어는 참좋은여행 단독 포인트 관광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윤식당2의 그곳 ‘스페인·포르투갈’

인접한 거리 덕분에 함께 여행하기에 쉬운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유럽 지역에서도 인기 있는 나라다. 특히 국내에서는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을 통해 전파를 타며 더욱 유명해졌다. 타파스, 추러스, 하몽 등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음식이 많아 맛과 멋 모두 충족할 수 있다. 보통 두바이, 모로코를 경유해 함께 관광하는 패키지가 인기다. 여행지 관련 상품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www.verygood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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