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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 와인페어 ‘구름위의 산책’, 1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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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 와인페어 ‘구름위의 산책’, 14일 개막

김재범 전문기자입력 2017-10-11 17:28수정 2017-10-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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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의 와인 페어 ‘구름 위의 산책’이 서울 광진구 워커힐 내 피자힐 삼거리에서 14일과 15일, 21일가 22일 등 2주에 걸쳐 주말에 열린다.

와인 페어는 워커힐의 가을 축제 ‘오텀 페스트 인 워커힐’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07년 시작해 11회를 맞았다. 가정에서 즐기기 좋은 가성비 높은 와인부터 국내 10세트 한정으로 판매하는 ‘아르망 디 브리냑 콜렉션’(골드, 로제, 블랑드블랑, 블랑드누아, 드미섹, 그린에디션),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100점을 받은 미국 컬트 와인 ‘할란 에스테이트’와 ‘크리스 링랜드 쉬라즈’ 등 최고급 와인까지 다양한 종류를 만날 수 있다.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와인 페어 팝업 부스에서는 중식당 금룡의 차슈, 일식당 모에기의 도넛스시 등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개발한 와인과 페어링이 좋은 메뉴도 만날 수 있다.

또한 워커힐 이제훈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와인 퀴즈’와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 등의 행사도 열린다.

와인 페어 입장료는 세금 및 봉사료 포함 3만원이다. 입장객에게는 100여 가지의 다양한 무료 와인 시음 경험을 비롯해 리델 브랜드의 와인잔 1개, 에코백 1개, 푸드존 이용 교환권 1매, 그리고 생수 1병을 제공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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