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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KoN(콘), 2018 대한민국 창조문화예술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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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KoN(콘), 2018 대한민국 창조문화예술대상 수상

양형모 기자 입력 2018-08-26 16:23수정 2018-08-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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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이엠엔터테인먼트

한국 최초의 집시바이올리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배우,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KoN(콘·본명 이일근)이 2018 대한민국 창조문화예술대상을 수상했다.

8월2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KoN(콘)은 그동안 문화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 ‘특별대상’을 받았다. KoN(콘)은 수상에 앞서 멋진 바이올린 연주와 노래로 축하공연을 선보여 시상식에 참석한 사람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KoN(콘)은 국내는 물론 일본, 유럽, 미국, 중국 등 해외에서 다양한 공연, 방송활동을 하는 한류 바이올리니스트이다. 2016년에는 집시음악의 나라 헝가리에서 한국인 최초로 집시음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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