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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바이올리니스트 겸 작가 노엘라 콘서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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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바이올리니스트 겸 작가 노엘라 콘서트 外

동아일보입력 2018-07-25 03:00수정 2018-07-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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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올리니스트 겸 작가 노엘라 콘서트


바이올리니스트 겸 작가 노엘라가 8월 2∼12일 서울 종로구 CJ아지트대학로에서 ‘마이 디너 위드 노엘라’ 콘서트를 연다. 그가 직접 쓴 시나리오로 영화를 제작하고 이에 맞는 음악과 명화를 공연에 접목시켰다. 노엘라의 바이올린 연주와 이목을 화백의 ‘페인팅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다. 4만∼5만 원.

■ 고려건국 1100주년 기념 학술회의

국사편찬위원회(위원장 조광)는 고려 건국 1100주년 기념 한국사 학술회의(제53회)를 27일 오후 1시 반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연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경계를 넘어 새로운 길로’를 주제로 분야별 연구 동향 분석과 함께 새로운 주제와 연구 방법을 모색하는 발표가 나올 예정이다.

■ 휴가지서 즐기는 ‘어울마당 풍물세상’

여름 휴가지에서 무료로 풍물공연을 즐길 수 있는 ‘어울마당 풍물세상’ 행사가 열린다. 22일∼8월 5일 경기 수원시 화성행궁 ‘꿈꾸는 산대’, 8월 25일 전북 전주소리문화관에서 ‘타악공화국흙소리’가 공연되고, 부산 시민공원에서는 8월 4, 5일 전통 소싸움을 무대에서 재연한 ‘전통예술원 놀제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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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디너 위드 노엘라 콘서트#국사편찬위원회#어울마당 풍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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