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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식기 끝’ 기지개 켜는 분양시장…전국 1838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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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식기 끝’ 기지개 켜는 분양시장…전국 1838가구 공급

뉴스1입력 2018-08-11 07:14수정 2018-08-1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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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청약 10곳 진행, 모델하우스 4곳 개관


휴가철을 맞아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분양시장이 다시 분양 채비에 나서는 분위기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셋째 주 전국에서 총 1838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 장기전세물량(11가구)를 제외하면 모두 지방 물량이다.

강원 춘천시 ‘약사지구모아엘가센텀뷰’, 경북 상주시 ‘북천코아루하트리움’ 등 총 10개 단지가 청약에 나선다.

‘약사지구모아엘가센텀뷰’는 약산촉진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다. 총 567가구 중 388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춘천초·중학교가 도보 통학권이며 강원대, 춘천교대, 한림대가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경북 상주시에 ‘북천코아루하트리움’을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 주변으로 상산초·중, 우석여고 등 교육환경이 조성돼 있고 인접한 상주IC를 통해 광역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 주엔 제주시 ‘빌리브 노형’ 등 4개 단지가 당첨자를 발표하며, 경기 부천시 ‘힐스테이 중동’ 등 11개 단지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서울 노원구 ‘노원꿈에그린’, 대구 북구 ‘대구역한라하우젠트센텀’ 등 4개 단지는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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