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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매일이 최고 매출, 이서진만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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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매일이 최고 매출, 이서진만 믿어요

뉴스1입력 2018-02-10 07:15수정 2018-02-10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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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윤식당2' 캡처

이서진이 놀라운 경영 감각으로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지난 9일 저녁 9시 50분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중간 정산 후 최고 매출을 기록한 사실을 알리는 박서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계속해서 밀려드는 손님에 윤식당 직원들은 정신이 없었지만 최고 매출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윤식당 매출 상승은 이서진의 활약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서진은 늘 신 메뉴를 생각했고,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윤식당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했다. 입소문이 나 손님이 늘어난 후에는 서비스 품질 향상에 신경 쓰며 단골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서비는 최고”라는 윤여정의 칭찬처럼, 이서진은 작은 것 하나에도 신경을 쓰며 감동을 자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어린이 손님을 위해 직접 막대 사탕을 준비해 선물하기도 했다. 비록 사탕을 먹을 수 없는 어린이 손님이었지만, 부모는 작은 배려에 감동했다.

또 이서진은 매출을 올리기 위해 세트 메뉴를 기획했다. 낯선 음식을 접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을 살핀 그는 여러 음식을 시키는 특성을 파악했고, 이를 고려해 세트 메뉴를 제안했다.

그의 감은 확실하게 통했다. 세트 메뉴 주문량이 늘어난 것. 윤여정은 “그건 이서진이 장사를 잘 하는 것”이라며 이번에도 이서진의 능력을 칭찬했다.

이처럼 이서진이 있어 윤식당의 경영은 문제가 없었다. 이서진은 늘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섰고, 그의 도전은 윤식당의 매출로 이어졌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매출 300유로 돌파도 문제 없어 보였다. 박서준의 말이 곧 현실이 될 날도 머지 않아 보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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