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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삼둥이 레드카펫 첫 경험, 부산에 추억 남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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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삼둥이 레드카펫 첫 경험, 부산에 추억 남겼죠”

뉴스1입력 2017-10-13 16:26수정 2017-10-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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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아들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참석하고 있다. 2017.10.12/뉴스1 © News1

배우 송일국이 세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이하 ‘삼둥이’)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함께 걷게 된 소감을 밝혔다.

송일국은 13일 소속사를 통해 뉴스1에 “대한, 민국, 만세가 부산국제영화제 시네키즈 섹션에 초청받은 덕분에 레드카펫을 걷게 됐다. 처음 경험하는 거라 아이들이 놀라진 않을까 걱정됐지만 잘 맞춰 걸어줘서 다행이었다”고 후일담을 밝혔다.

이어 그는 “저 역시 신혼생활과 아이들을 갖게 돼 좋은 추억이 있는 부산에서 또 하나의 좋은 추억을 남기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덧붙이며 짧은 소감을 덧붙였다.

앞서 송일국은 ‘삼둥이’와 함께 지난 12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삼둥이’의 레드카펫 참석은 강수연 집행위원장 특별한 부탁으로 이뤄진 것이라는 후문.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송일국의 아들 민국이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7.10.12/뉴스1 © News1

한편 ‘삼둥이’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해 초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후 아버지 송일국의 SNS를 통해 몇몇 근황 사진들이 공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부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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