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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연속 PS 실패’ 한화, 코치 11명 떠나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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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연속 PS 실패’ 한화, 코치 11명 떠나보낸다

뉴스1입력 2017-10-13 16:25수정 2017-10-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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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임수민(왼쪽) 코치를 비롯한 11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뉴스1 DB © News1

프로야구 역대 최장 기간 포스트시즌 탈락의 불명예를 안은 한화 이글스가 코칭스태프를 대거 물갈이 한다.

한화는 13일 “계약이 만료된 최태원 코치 등 11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재계약 불가가 결정된 코치는 1군 5명과 퓨처스 1명, 육성군 5명이다.

1군은 최태원 코치를 비롯해 나카시마 테루시, 양용모, 이철성, 윤재국 코치 등이 팀을 떠나게 됐다.

퓨처스는 임수민 코치, 육성군은 전대영, 김응국, 신경현, 박영태, 권영호 코치가 자리를 비운다.

한화는 “향후 조속한 코칭스태프 재편 작업을 통해 발빠른 내년 시즌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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