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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실조에 골다공증”…가수 지나, 건강 상태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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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실조에 골다공증”…가수 지나, 건강 상태 재조명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7-09-13 20:29수정 2017-09-1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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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간아이돌 지나

가수 지나가 약 1년 7개월 만에 심경글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건강 상태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나는 2014년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2년 전에 체력이 갑자기 안 좋아졌다. 영양실조, 골다공증, 척추 옆굽음증에 난시, 저혈압까지 엄청 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나는 “그래서 살도 찌우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많이 먹고 운동을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라며 “많이 건강해졌다”고 말했다.

또 지나는 “2년 전보다 건강상태가 나아졌지만, 이제 어리고 예쁜 친구들이 나온다는 단점이 있다. 더 예쁜 분들이 많아서 부담이 된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지나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문으로 된 심경글을 게재했다. 그는 “벌써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라며 “지금까지 기다려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비록 많은 장애물과 심적 고통 그리고 끊이지 않는 루머들에 휩싸였지만 나를 믿고 따라준 팬들 덕에 포기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는 곧 다시 만날 것이다. 그리고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할 것”이라며 “사랑하고, 보고 싶고, 감사하다. 다시 한 번 곁에 있어 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앞서 지나는 지난 2015년 말 큐브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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