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쌈마이웨이’ 박서준-김지원 사고쳤나…안재홍 사내연애 공개
더보기

‘쌈마이웨이’ 박서준-김지원 사고쳤나…안재홍 사내연애 공개

뉴스1입력 2017-06-20 00:01수정 2017-06-20 00:02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KBS 2TV 쌈마이웨이 © News1
안재홍이 송하윤과 사내 연애를 회사 사람들에게 밝혔다. 최애라는 지역 축제 무대에서 진행자로 나섰다.

19일 방송한 KBS 2TV 월화드라마 ‘쌈마이웨이’에서 최애라(김지원)이 화려한 언변으로 지역 축제무대 진행자로 무대에 섰다.

고동만은 파이트머니로 최애라에게 순금 반지를 선물했다. 고동만은 네가 마이크 잡는 거 보고 나도 다시 도전할 생각을 했다고 감사했다. 촌스러운 반지 선물에 최애라는 “사람 떨리게 왜 반지 선물을 하느냐”고 말했다.

최애라는 면접 장소에서 박혜란(이엘리야)를 만났다. 최애라는 압박면접에서 면접관에게 굴욕을 당했다. 압박 면접이 아니라 인신공격이라며 자신의 역량은 스스로 정하겠다고 맞섰다.

박혜란은 “언니, 정말 될 줄 알았어요?”라고 최애라에 물었다. 최애라는 “널 보니까 될 거 같아”라며 “일등은 대단한 사람이 하는 줄 알았는데 널 보니까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대꾸했다.

면접대문에 기분이 상한 최애라는 고동만을 만나러 대천으로 향했다. 격파 시범을 위해 대천을 찾은 고동만은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 오늘 자고 갈거다”라고 말했고 최애라는 “나도 오늘 집에 안 들어갈래”라고 말했다.

축제 무대에서 최애라는 쓰러진 진행자 대신 진행을 맡았다. 군수에게 눈도장을 찍고 화려한 언변으로 텅 빈 객석을 가득 채우며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쳤다.


두 사람은 같은 모텔에 방을 얻었다. 고동만은 바퀴벌레가 방에 나타났다며 최애라 방으로 들이닥쳤다. 다음 날 아침 두사람은 한 침대에서 눈을 뜨며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서울=뉴스1)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