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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22일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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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22일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일교차 주의

뉴스1입력 2017-03-21 09:01수정 2017-03-2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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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7시45분 기준 전국 위성사진 (출처 기상청) © News1

수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으나 큰 일교차에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후 그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21일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6도로 전날(21일)보다 3~4도가량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6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춘천 영하 3도, 대전 0도, 대구 3도, 전주 0도, 부산 6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춘천 14도, 대전 15도, 대구 16도, 전주 14도, 부산 15도 등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고, 동해 먼바다에서 최대 2.5m로 일겠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곳이 많은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였던 전날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고 오늘은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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